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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장 모음 ☆ 이미지 와 풍경


☆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글 ☆ 좋은글 모음


♧12월을 보내는 마음♧ 내마음의 풍경

    

 

 

 

12월을 보내는 마음


찬란한 해돋이로 한해를 열었던 첫날

아픔보다는 기쁨이


기쁨 보다는 보람을


느낄 수 있기를 소원하였는데


가슴이 아파서 할 수만 있다면

건너 띄고 싶었던 날들


가슴이 벅차서


동네 방네 자랑하고 싶었던 날들


소중한 인연들과 마음 나누며

자연의 오묘함에 정신을 담갔던


참 많은 우여곡절 속에


은근슬쩍 담장 넘는 날들


찰나처럼 느껴지는데

12월을 보내야 하는


마음이 섧게도 다가선다


내일은 무지개의 꿈보다

가슴을 채우는 행복한 이야기를


가득 채울 수 있기를...

 


 

 

 

 

 

 

 

 


☆ 신사임당의 초충도 (草蟲圖) ☆ 예술 창작 의 혼

    



신사임당의 <초충도〉비슷한 구도의 초충이 그려진  
여덟 폭의 병풍인데, 현재는 열 폭으로 꾸며져 있다.
 
그림이 아닌 나머지 두면에는 신경과
오세창의 발문(跋文)이 적혀 있다.
 
각 폭마다 화면의 중앙에 두 세 가지의 식물을
그린 다음에, 그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각종 풀벌레를 적당히 배치하여 좌우 균형과
변화를 꾀하였다.
  
이 〈초충도〉는 형태가 단순하고 간결하여
규방(閨房)의 여성들이 필수적으로 하던
자수(刺繡)를 위한 밑그림이 아닌가도 생각된다.
 
여러 가지 청초한 식물과 풀벌레를 실물에
가깝게 정확하게 묘사하면서도, 섬세하고 선명한
필선으로 묘사하여 여성 특유의 청초하고
  1. 산뜻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등이 등장하고 있다.
 
땅위에 개미 한 쌍과 방아깨비가 기어다니고,
위쪽에는 나비·벌·나방이 날고 있다.
자연 생태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등장하고 있는데, 특히 수박을 파먹는 들쥐
두 마리의 모습이 흥미롭다.
  
민화에서는 수박이 다남(多男)의 상징물로 여기지만 
이 그림에서는 그런 의미와는 상관이 없다.
 
 
뛰어 오르려는 개구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 화폭의 것과 같은 구성 요소와 짜임새를 가진 문양이
반닫이나 장롱 등 가구 장식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원추리는 일명 망우초(忘憂草), 또는 훤초(萱草)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시경 詩經》에서 유래한 것으로,
근심을 잊고 답답함을 푼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나  
여기서는 그저 흔히 보는 식물 중 하나일 뿐이다.
 
 
등장하고 있다.
  
잠자리는 여뀌 주위를 날고 있고, 사마귀는  
땅을 기면서 벌을 노리고 있다.
 
사마귀는 민화나 다른 그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소재이지만 초충도에서는 자주 등장한다.
 
  
쇠똥벌레 등이 등장하고 있다.
 
쇠똥벌레 세 마리가 제나름대로 일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나비는 맨드라미 주변을 무리지어 날아다니고 있다.
 
이 화면의 주인격인 맨드라미는
계관화(鷄冠花)라고도 부르는데,
민화에서는 관계에로의 진출을 상징하지만
이 경우에는 그것과 상관없이 보인다.
 
개구리·메뚜기가 등장하고 있다.
 
나비와 잠자리는 어숭이꽃과 
도라지꽃 주위를 맴돌고 있고,

 
개구리는 땅에 기는 메뚜기보다 허공을 나는
나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잠자리는 고려 동경이나 도자기 장식 문양에 등장한 
예가 있으나 다른 그림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제7폭에는 양귀비·패랭이꽃·달개비·
도마뱀·갑충 등이 등장하고 있다.
 
 
오이와 개구리

제8폭에는 개구리·땅강아지·벌·오이·
강아지풀 등이 그려져 있다.
 
개구리가 땅강아지를 잡아먹으려고  
살금살금 다가가는 모습이....

  

 율곡 이이의 어머니 이시고

 

덕행과 재능을 겸비한 현모양처 이신

 

신사임당!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겐

 

삶의 가치와 질곡을 이겨내는 표상이리라.

 

-초 립-

 



당신의 향기가 참 좋은 하루 좋은글 모음

   

 

 

 

당신의 향기가 참 좋은 하루

 


 

숲 속의 풀잎이랄까
풀잎의 이슬이랄까
당신의 미소에 스쳐오는 향기
싱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나는 샤르르 피어나는 기쁨의 꽃잎

천사의 날개에 실려 왔을까
새들의 노래에 날아 왔을까
당신의 향기와 첫인사를 건네면
꽃 내음 그윽한 화창한 뜰이 열려요


나는 나폴나폴 춤추는 행복의 나비

당신의 향기로
오늘은 한 송이 백합꽃을 피우겠어요
꽃 잎마다 수를 놓고 물감을 들이겠어요


하얗게, 눈부시게 하얗게
나는 파르르 떨리는 사랑의 숨결
햇살 고운 창가에
한아름 꽃 마음이 아름다워요.


- 좋은글 중에서 -

 

 

 




 

바다를 사랑한 물고기 좋은글 모음


 

  

바다를 사랑한 물고기

깊은 바닷속에 바다를 사랑한 물고기가 있었습니다.

물고기는 바다가 너무 좋아서 바다의 모든것을 닮고 싶었지만..

바다는 그런 물고기에게 눈길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물고기는 점점 바다를 닮아가 몸의 색도

바다를 닮은 푸른색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물고기는 슬펐습니다.

바다가 자신을 봐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고기는 울었습니다.

그때..물고기의 눈물이 바다의 몸에 닿았습니다.

바다는 물고기를 보며 말했습니다..

"내가 널 봐주지 않는게 아냐...넌 이미 내 안에 있잖아...."

물고기는 너무 기뻤습니다.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좋은글 모음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서늘한 기운에 옷깃을 여미며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화려하지 않은 코스모스 처럼
풋풋한 가을 향기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그립다.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차 한 잔을 마주하며
말없이 눈빛만 바라보아도
행복의 미소가 절로 샘솟는 사람
가을날 맑은 하늘빛 처럼
그윽한 향기가 전해지는 사람이 그립다.

찻잔속에 향기가 녹아 들어
그윽한 향기를
오래도록 느끼고 싶은 사람
가을엔 그런 사람이 그리워진다.

산등성이의 은빛 억새 처럼
초라하지 않으면서 기품이 있는
겉보다는 속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엔 억새 처럼 출렁이는
은빛 향기를 가슴에 품어 보련다.

- 좋은 글 중에서 -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좋은글 모음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있습니다.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하며 살아 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 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위로하는 말이,
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합니다.



"마크트 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은
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사랑은 기적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은
새로운 힘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을 아끼지 맙시다.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사는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캐논이 선택한 새로운 ‘1’은 X 生活의 지혜

    


초기에 1X라고 해서 개발 코드명인 줄 알았더랍니다~. 그런데 캐논코리아에서 이번 19공식적으로 플래그십 DSLR 카메라 'EOS-1D X'를 2012년 3월에 출시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시장으로 변화된 가운데에서도 캐논은 꾸준히 1번대 제품에 대한 자존심을 지켜오고 있었습니다더불어 묘하게 화소’ 숫자 경쟁으로 돌입했던 것 때문에 화질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을 많이 남겼었는데 이제 다시 본래 나가야 할 길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X’는 1,800만 화소 풀프레임 CMOS센서를 기반으로 초당 약 12매 연속 촬영 상용 ISO 51,200짜리 고감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억지스러운 화소수 증강 때문에 발생하는 컬러노이즈 등을 생각하면 1200 ~ 1800만 화소가 적절하다는 말이 있었지만 이상하게 숫자가 많으면 더 좋다는 인식기반을 가지고 이 시리즈들은 꾸준히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개인적으로 무척 선호한 하드웨어였던 니콘 D3는 화소수보다 노이즈를 잡고 지원 ISO를 좋은 형태로 만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취미용으로는 쓰기에 뭐한 덩치이기 때문에 일이 아니면 만지지 않게 되었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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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캐논 플래그십 DSLR도 좋은 연속 촬영 성능과 함께 프레스용 'EOS-1D'시리즈를 확실하게 'X'로 정리했다고 보고 싶습니다물론 최신 작품이기 때문에 자체 개발된 새로운 영상처리엔진 'DIGIC 5+'를 2개 사용한 듀얼 처리방식을 동원해서 당당하게 플래그쉽 제품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공식 발표에 따르면 DIGIC 4보다 17배정도 처리능력을 강화시켰다고 알려집니다.

무엇보다 바로 사용할 수 있는 ISO영역이 100 ~ 51,200이고 확장을 하면 ISO 204,800라는 굉장히 묘한 영역까지 지원을 하게 됩니다거의 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가 되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 되지요이전에 나와 있었던 플래그쉽 녀석, MARK IV랑 비교해보다 엄청난 변화입니다.

 

1이기 때문에 가지는 떡대가 아니라면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에 1800만 화소를 꾸려넣은 캐논 아이들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물론 1시리즈가 가지는 것은 좀 거시기 하다라는 말도 있었던 HD 동영상 촬영도 당당하게 지원을 하면서 바로 동영상 편집이 가능한 타임코드까지 지원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완전히 귀엽고 취미로운 애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치를 가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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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기 때문에 도입된 61포인트 고정밀 AF : 61-Point High Density Reticular AF(이중 41개가 크로스센서)를 달고 나왔으니 뭐 말그대로 현존하는 아이들 중 가장 만족스러운 (덩치랑 가격 빼고아이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집니다개인적으로 니콘보다 마음에 드는 자동 이동물체 추적 포커싱 모드는 상당한 영역을 커버해줄 것 같지요.

 

1이기 때문에 가져야 할 셔터 내구성도 과거 20~25만 컷에서 40만 컷까지 늘어났다고 하니 이것도 또 에헤헤한 기쁨 아이템입니다과거 작업하다가 2번 날려먹은 1애들을 생각해보면 취미로운 영역으로도 만져 보고픈 아이라고 하겠지요.

말로 하기는 쉬운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까지 말하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X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오면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제품 지향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 은근한 유혹을 어떻게 견딜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연말에 들어 태국 상황 때문에 컴퓨터 관련 업그레이드 방향이 묘하게 흐르고 있기 때문에 (샌디 쪽으로 전환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연초에 환율이 난리만 치지 않는다면 한 번 잡아보고 싶은 아이가 될 것 같습니다. 물리적인 에러가 없고 펌웨어가 안정된다고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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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편한 사람◈ 감동의 시, 글

    


 

 

◈만나면 편한 사람◈

 

그대를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대의 얼굴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대는 내 삶에

잔잔히 사랑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대를 기다리고만 있어도 좋고

만나면 오랫동안 함께

속삭이고만 싶습니다

 

마주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고

영화를 보아도 좋고

커피 한 잔에도 행복해지고

함께 거리를 걸어도 편한 사람입니다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듯 느껴지고

가까이 있어도 부담을 주지 않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

잔잔한 웃음을 짓게 하고

만나면 편안한 마음에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를 잊어버리도록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그대는 내 남은 사랑을 다 쏟아

사랑하고픈 사람

내 소중한 꿈을 이루게 해주기에

만나면 만날수록 편안합니다

 

그대는 내 삶에

잔잔한 정겨움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글/용혜원님-

 

 


女子의 눈, 그 아름다움과 魅力 이미지 와 풍경

 

女子의 눈, 그 아름다움과 魅力

 

 


 


 


 

 


 

 

 


 


 



 


아름다운 꽃처럼 우리의 인생도 한국 미술과 조각

    
아름다운 꽃처럼 우리의 인생도

 

노숙자 (Rho Sook Ja, 盧淑子) 
 
 
 봄의 꽃들

194 x 130, 종이에 채색, 2005
 
 
 양귀비

53 x 45.5, 종이에 채색, 2007
 
 
 개양귀비

53 x 45.5, 종이에 채색, 2007
 
 
 수국

162 x 130, 종이에 채색, 2007
 
 
 아일랜드 양귀비

162 x 130, 종이에 채색, 2007
  
 
아이리스

100 x 66, 종이에 채색, 2000
 
 
 산수유

33.5 x 24.5, 종이에 채색, 2001
 
 
 자운영

130 x 97, 종이에 채색, 2001
 
 
으름

65 x 50, 종이에 채색, 2002
 
 
 조팝나무

53 x 45.5, 종이에 채색, 2002
 
 
 개나리

97 x 130, 종이에 채색, 2003
 
 
 장미

45.5 x 38, 종이에 채색, 2003
 
 
 철쭉

72.5 x 60.5, 종이에 채색, 2003
 
 
 진달래

45.5 x 38, 종이에 채색, 1999
 
 
 공작선인장

41 x 32, 종이에 채색, 2003
 
 
 양귀비

91 x 73, 종이에 채색, 2004
 
 
 제비꽃

78 x 75, 종이에 채색, 2004
 
 
 코스모스

116.5 x 91, 종이에 채색, 2004
 
 홍초

53 x 45.5, 종이에 채색, 2004
 
 
 황소눈 데이비

53 x 45.5, 종이에 채색, 2005
 
 제라늄

53 x 45.5, 종이에 채색, 2005
 
 
 개미취

45.5 x 31.5, 종이에 채색, 1999
 
 
 여귀

53 x 45.5, 종이에 채색, 1998
  
 
 백매

53 x 45.5, 종이에 채색, 1999
 
 
 

65 x 50, 종이에 채색, 1993
 
 
 진달래

45.5 x 38, 종이에 채색, 1999
 
 
 붉은 인동

53 x 45.5, 종이에 채색, 1997
 
 
 물매화

41 x 32, 종이에 채색, 1999
 
 
 동백

55 x 65, 종이에 채색, 2005
 
 
 목단
90 x 96, 종이에 채색, 2006
 
 
 아네모네

27.5 x 22, 종이에 채색, 2006
 
 
 구절초

72.5 x 60.5, 종이에 채색, 2006
 
 
 초가을
188 x 170, 종이에 채색, 2005
  
 
 도라지

60.5 x 50, 종이에 채색, 1995
 
 
 라일락
60.5 x 50, 종이에 채색, 1994
 
 
 개쑥부쟁이

60.5 x 50, 종이에 채색, 1993
  
 
 감국

72.5 x 60.5, 종이에 채색, 1993
 
 
 인동

53 x 45.5, 종이에 채색, 1997
 
 
패랭이

72.5 x 60.5, 종이에 채색, 1994 
 
 
 제비꽃

60.5 x 50, 종이에 채색, 1997
 
 
 용담꽃

60.5 x 50, 종이에 채색, 1993
 
 접시꽃

194 x 130, 종이에 채색, 1996
 
 
 부추

60.5 x 50, 종이에 채색, 1994
 
 
 흰 으아리

50 x 50, 종이에 채색, 2005
 
 
 개양귀비

167.7 x 91, 종이에 채색, 2004
 
 해바라기

145.5 x 66.5, 종이에 채색, 1985
 
 
 꽃창포

45.5 x 66.5, 종이에 채색, 1998
 
 
 나팔꽃

66.5 x 145.5, 종이에 채색, 1985
 
 
 산작약

22 x 27.5, 종이에 채색, 1994
  
 
 솔나리

45.5 x 66.5, 종이에 채색, 1998
  
 
 으아리

60.5 x 73, 종이에 채색, 2005
 
 
 봄 Ⅱ

132 x 54, 종이에 채색, 2005
 
 
 봄 Ⅰ

132 x 54, 종이에 채색, 2005
 
 
 감국

45 x 45, 종이에 채색, 1994
  
 
 호제비꽃과 서양민들레

65 x 65, 종이에 채색, 1990
 
 
 양귀비

194 x 130, 종이에 채색, 2005
 
 
무꽃

116.5 x 91, 종이에 채색, 1995 
 
 유채꽃

116.5 x 91, 종이에 채색, 1997
 
 
 양귀비

324.5 x 130, 종이에 채색, 1996
 
 
 

268.5 x 130.5, 종이에 채색, 1993
 
 
 참나리

194 x 130, 종이에 채색, 1996
 
 
 양귀비

116.5 x 91, 종이에 채색, 1998
 
 
 메밀

130 x 97, 종이에 채색, 1993
  
 
 양귀비

100 x 80, 종이에 채색, 1995
 
 
 메밀꽃

194 x 130, 종이에 채색, 2004
  
 
 8폭 병풍

, 종이에 채색, 2007
 
 
 花群

167 x 97, 종이에 채색, 2004
 
 
 

꽃처럼, 아름다운 우리의 인생처럼


꽃그림 전문화가 노숙자



어쩌면 ‘꽃’이란 단어는 ‘아름다움’의 동의어일지 모른다. 그러나 사람들은 ‘꽃의 아름다움’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한 나머지 제대로 처다 보지도 않고 스쳐  지나가 버린다. 여기 수십 년간 꽃의 아름다움을 곰곰이 바라봐 온 화가가 있다.

 

꽃 그림 전문화가 노숙자. 그녀의 그림 안에서 펼쳐지는 꽃의 향연에 초대한다.


결코 부정할 수 없는 아름다움, 꽃을 그리다


꽃은 매력적이다. 화려한 꽃잎의 색깔로 행인의 눈을 즐겁게 하고 고혹적인 향취  벌과 나비를 유혹한다. 수많은 미술작품과 시에 끊임없이 동참하는 것만 보더 라도 꽃의 아름다움은 당연하다 못해 보편적이기까지 하다. 때문에 화가 노숙자 에게 ‘왜 꽃을 그리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은 참 멋쩍은 일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대답은 의외였다.

 

“내 주위에서 가장 쉽게 구할수 있는 소재니까요. 길가에 핀 들꽃 한 송이를  꺾어와 그릴수도 있고 작은 뜰에서 조금씩 키우면서 그릴수도 있어요. 몰론 그전에도 꽃을 좋아하기도 했지요.“ 물론 꽃은 백번, 천번을 반복해서 그린다 해도  닳지 않는 아름다움을 지닌 소재지만 그것을 선택한 이유가 흔히 볼 수 있기 때문 이라니, 수십년간 그려온 이유치고는 조금 싱겁기도 하다. 그러나 쉽게 닿을 수 있는 곳에 있기에 꽃이 더욱 가치 있는 것은 아닐까. 일상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현대인에게 그녀의 그림은 이렇게 말하고 있는 듯 했다. ‘꽃이 이렇게  아름다워요. 당신은 미쳐 몰랐지요? 바로 당신 곁에 있는 꽃의 아름다움을...


우리가 알고 있는 것, 그 이상의 아름다움을 그리다


화가 노숙자에게 그림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가족’이다. 비교적 이른 나이에 데뷔한 이후 거의 쉬지 않고 그림을 그려온 그녀가 잠시 붓을 놓은 때가 있었다. 아이를 낳고 나서이다. “무조건 ‘가정’이 첫째니까요. 그런데 몇 년 그림을 그리지 않고 있으려니까 참 우울해 지더군요. 집에서 그릴 수 있는 소재를 찾다가  꽃을 그리게 되었는데. ‘아, 이거다’ 싶더라고요” 그렇게 꽃을 그리기 시작한지가  26년째다. 지금도 1년에 40점 이상을 그린다고 하니 그녀가 이제껏 그린 꽃이 몇송이가 될 지 헤아릴 수 없을 지경이다. 길가에 핀 민들레, 개나리에서부터 작은뜰에서 정성껏 가꾼 각양각색의 양귀비, 직접 산에 가서 찾은 매발톱, 구슬봉이 등의 야생화까지 그녀의 그림에 등장하는 꽃들은 저마다의 이름을 달고 화려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다. 단아하고 청순하게, 때로는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매력을

 한껏 자랑하는 그녀의 꽃 그림에 화사한 봄 나! 비가 함께 노닐 때면 마치 꽃향기에 취한 듯 아찔하기까지 하다. 그림을 향해 손을 뻗으면 한아름 잡힐 것 같이 세밀하게 묘사된 꽃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꽃의 아름다움 그 이상을 보여준다.


예술보다 소중한 인생, 꽃과 닮은 삶을 그리다

 

최근 노숙자 화가는 딸 이정은 화가와 함께 전시회를 가졌다.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서일까. 그녀의 세 자녀들은 모두 화가, 디자이너, 건축가로 미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활동하고 있다. 특히 맡딸인 이정은 화가는 일상속 공간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극사실적 화풍으로 그녀와 많이 닮았다는 평을 많이 듣는다. 자신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딸을 보는 어머니의 마음은 어떨까? “딸과 공통분모가 있으니까 기쁘고 즐거워요. 하지만 모녀의 그림이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을까봐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지요. 그래도 집안에 있는 일상적인 것을 소재로 그린다는 점은 닮았네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최소한의 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 한 시간씩 꼭 운동을 한다는 그녀. 근처 주부들을 집에 모아놓고 하는 그림 수업이 그렇게 즐거울 수 없다는 그녀. 노숙자 화가에 있어 그림이란 소소하지만 진실한 인생으로 이끄는 예술. 그 이상의 것이었다. ! 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의 예술가 못지않게 그녀가 대단해 보이는 것은 진정한 아름다움을 향해 더디지만 진실한 걸음을 걸어온 열정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이 눈부신 아름다움이 되는 그녀의 그림을 통해, 우리는 어느새 꽃과 닮아있는 우리의 삶을 바라보고 있다.

<글 홍유진 자유기고가, 사진 최병준 Kamp스튜디오>

 

 
 

♡ 넉넉한 마음으로 ♡ 좋은글 모음

    




♡ 넉넉한 마음으로 ♡


넉넉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 가십시요.

빈틈없는 논리가 당신을 지키지 않습니다.

많이 가진 부유가 당신을 행복하게 하지 않습니다.
똑똑한 처신이 당신의 권위가 되지 않습니다.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좋아하고

특출한 체 하기보다는
물러나 있기를 좋아하고

단칼에 자르기보다는
함께 가기를 좋아하는 그 넉넉한 삶

비록 소득이 없어도
이마에 맺힌 땀방울만으로도 힘을 얻고

사랑을 받지 못해도
주고도 더 주고 싶은 마음이 재산 되어

그 광활한 넉넉한 마음으로
온 세상을 살아가면 어떨까요?

...좋은 글 중에서...



 





인생은 배우는 것이지 완벽한 것은 아니다. 감동의 시, 글

 

 

          인생은 배우는 것이지 완벽한 것은 아니다.

          인생은 매일 아침 깨어나
          내 자신과 내 주변에 대해
          새로 발견한 무언가가
          남아 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며

          여전히 내 자신과 내 주변을
          변화시킬 기회가 많음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인생은 발전이다
          매일 매일 순간 순간마다
          어떤 결정을 내리고 행동을 할 때마다
          조금씩,천천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더 잘 해나가고
          때로는 숨막히도록 전율하는 도약이다

          인생은 희망이다
          과거가 미래를 붙잡으려 할 때도
          우리는 가야 할 곳을 알기에
          내일은 오늘이나 어제와는 다를 것이라는 희망이다

          인생은 실수를 하고
          이를 통해 교훈을 얻고
          성장의 기회와 변화의 원동력으로 삼으며
          평생 동안 가치 있는 경험으로 간직하고
          이 모두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의무가 있다

          인생은 배려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위로하고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우리 삶의 언저리에 있는 모두에게
          관용을 베푸는 것이다

          인생은 때로 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미처 깨닫지 못해 견디기 어려울 때도 있다

          인생은 배우는 것이지
          완벽한 것은 아니다.

           

          - 스토븐 스토웰, '윈윈파트너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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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이 행복해 지는 글 감동의 시, 글

        

     

    아침이 행복해 지는 글
     
    "오늘" 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
     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
     여운만 그림자 처럼 붙박여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밝은 내일이란 그림의 떡과 같고
    또 그런 사람에게 오늘이란 시간은 희망의 눈길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무엘 존슨은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 라고 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시간을헛되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을 늘 새로운 모습으로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늘 공평하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 이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 史跡 巡禮 (1) **** 사적 자료

     

     ;; 

     史跡 巡禮 (1)

    史跡 1호  경주 포석정지

    경주 남산 서쪽 계곡에 있는 신라시대 연회장소로,

    젊은 화랑들이 풍류를 즐기며 기상을 배우던 곳이다.

    중국의 명필 왕희지는 친구들과 함께 물 위에 술잔을 띄워

    술잔이 자기 앞에 오는 동안 시를 읊어야 하며

    시를 짓지 못하면 벌로 술 3잔을 마시는

    잔치인 유상곡수연(流觴曲水宴)을 하였는데,

    포석정은 이를 본따서 만들었다.

     

     

     

     

     史跡 2호  水原 華城

    정조 18년(1794)에 성을 쌓기 시작하여 2년 뒤인

    1796년에 완성하였다.

    실학자인 유형원과 정약용이 성을 설계하고,

    거중기 등의 과학기를 이용하여 실용적으로 쌓았다

    효심에서 근본이 되어 당파정치 근절과 왕도정치의 실현,

    그리고 국방의 요새로 활용하기 위해 쌓은 화성은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구조를 갖고 있어,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史跡 14호  부여 능산리 고분군

    부여 능산리산의 남쪽 경사면에 자리잡고 있는 백제 무덤들이다.

    무덤은 앞뒤 2줄로 3기씩 있고,

    뒤쪽 제일 높은 곳에 1기가 더 있어 모두 7기로 이루어져 있다.

    오래 전부터 왕릉으로 알려져 왔던 곳으로

    일제시대에 1∼6호 무덤까지 조사되어 내부구조가 자세히 밝혀졌고,

    7호 무덤은 1971년 보수공사 때 발견되었다.

    고분의 겉모습은 모두 원형봉토분이고,

    내부는 널길이 붙은 굴식돌방무덤(횡혈식 석실분)으로

    뚜껑돌 아래는 모두 지하에 만들었다.

     

     

     

     

     史跡 18호  경주 임해전지

    안압지 서쪽에 위치한 신라 왕궁의 별궁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한다.

    신라 경순왕이 견훤의 침입을 받은 뒤,

    931년에 왕건을 초청하여 위급한 상황을 호소하며

    잔치를 베풀었던 곳이기도 하다.

     

     

     

     

     

     

     

    史跡 20호  신라 무열왕릉

    신라 제29대 무열왕(재위 654∼661)의 무덤으로, 경주 시가지 서쪽의

    선도산 동쪽 구릉에 있는 5기의 큰 무덤 가운데 가장 아래쪽에 있다.

    무열왕은 진덕여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최초의 진골 출신 왕으로,

    본명은 김춘추이다.

    당과 연합하여 백제를 정복하고 삼국통일의 기초를 마련한 인물로,

    『삼국사기』에 의하면 왕위에 오른지 8년만인 661년 6월에 죽어,

    죽은 왕에게 태종무열이라는 시호를 내리고 영경사 북쪽에

    장사지냈다고 전한다

     

     

     

     史跡 21호  김유신 묘

     김유신(595∼673)은 삼국통일에 중심 역할을 한 사람으로,

    김춘추(후에 태종무열왕)와 혈연관계를 맺으며

    정치적 발판을 마련하였고,

    여러 전투와 내란에서 큰 공을 세웠다.

    660년에 귀족회의의 우두머리인 상대등이 되어 백제를 멸망시켰으며,

    668년에는 신라군의 총사령관인 대총관(大摠管)이 되어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당의 침략을 막아 신라 삼국통일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史跡 41호  경주 황오리 고분군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70여 기의 크고 작은 무덤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대부분 파괴되고 지금은 10여 기의 무덤이 흩어져 남아 있다.

     

     

    史跡 55호  소수 서원

     조선 중종 36년(1541)에 풍기군수 주세붕이

    안향을 제사하기 위해 사당을 세웠다가,

    중종 38년(1543)에 유생들을 교육하면서 백운동서원이라 하였다.

    명종 5년(1650)에는 풍기군수 이황의 요청에 의해 ‘

    소수서원’이라 사액을 받고

    나라의 공인과 지원을 받게 되었다.

    조선시대 후기에 대원군이 서원을 철폐할 때

    살아남은 47개 서원 중의 하나이며,

    지금도 매년 봄·가을에 제사를 지낸다

     

     

     

     

     

     史跡 73호  수로왕릉

     가락국(금관가야)의 시조이자 김해 김씨의 시조인

    수로왕(재위 42∼199)의 무덤으로, 납릉이라고 부른다.

     

     

     

    史跡 104호  황산 대첩비지

    고려 말에 이성계가 황산(荒山)에서 왜군을 무찌른 사실을 기록한

    승전비가 있던 자리이다.

    황산대첩은 역사적으로도 매우 유명한 싸움으로,

    당시의 승리 사실을 영원히 전하기 위하여

    조선 선조 10년(1577)에 대첩비를 세우게 되었다.

     

     

     

     

    史跡 105호  칠백 의총 (충남금산)

     임진왜란(1592) 때 왜군과 싸우다가 장렬히 전사한

    700명의 병사들을 위한 무덤과 사당이다.

    조헌(1544∼1592)은 의병장으로, 문과에 급제한 후

    호조좌랑, 예조좌랑, 감찰을 거쳐 보은현감으로 나갔으나,

    여러 번 재등용되었는데 사직하고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천에서 1,700여 명의 의병을 일으켜

    영규대사와 합세하여 청주를 탈환하였다.

    이어 금산에서 왜군을 막기 위해 남은 군사 700명과 함께

    금산전투에서 장렬히 싸우다 전사하였다. 시호는 문열(文烈)이다.

    그들이 전사한 후 조헌 선생의 제자인 박정량과 전승업이

    시체를 거두어 무덤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칠백의총이다.

     

     

     

     史跡 112호  이충무공 묘 (충남 아산시)

    충무공 이순신(1545∼1598)의 무덤이다

     아산군 금성산에 무덤를 만들었다가 16년 후인

    광해 6년(1614)에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무덤 앞에는 정조 18년(1794)에 세워진

    어제비(御製碑)의 비각이 있다

     

     

     

     

     史跡 114호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완도)

    정유재란 때 (1598년) 충무공 이순신(1545∼1598) 장군과

    명나라 장수 진린(陳璘)의 군사들이 힘을 합해 왜군을 물리쳤던 장소이다.

     

     

     

     史跡 116호  해미 읍성

    해미는 태종 14년(1414)부터 효종 2년(1651)까지 군사의 중심지였는데,

    이 성은 세종 때 왜구를 막기 위해 쌓기 시작하여,

    성종 22년(1491)에 완성되었다.

    1866년 병인박해 때 천주교 신자들 1,000여 명을 처형시켰던 곳으로,

    김대건 신부도 이곳에서 순교했다고 전해진다.

    천주교 박해와 관련된 유적으로는 천주교인을 처형한 회화나무와

    사형대 등이 남아 있는데,

    이 회화나무에 신자들의 머리채를 묶어 매달아서 고문을 하였으며,

    그 흔적으로 지금도 철사줄이 박혀있다.

    우리나라 천주교의 성지로서 역사적 의의가 있는 유적이다.

     

     

     

     

     

     

     

     

    史跡 118호  진주성

     

     

     

     

     

     

     

     

     




    섹시한 글래머 여인 이미지 와 풍경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가 족[관혼상제]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추석 (음력 8 월 15 일) ♡ 

    오곡 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
    우리 민족의 최대의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이하여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우리의 마음만큼 풍성한 보름달을 바라보며
    온 가족 함께 모여 소원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
    고향 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李 豊 成[다니엘,로즈마리]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감동의 시, 글

        
     


     

      

    **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 

    살다 보면 누구나 기대하지 않은 어려움으로 인해 좌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발전합니다.

     

    지금 감당하기 어려운 일에 부딪혀 있는 사람은 그 어려움이
     

    나에게 온 축복이자 숙제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지혜를 얻지 못하고 불평 불만 만 하다 가면
     

    이 세상에 와서 괜한 헛 고생만 하는 셈이 됩니다.

    사람을 제일 무력하게 만드는 것은 공포와 두려움과 절망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어렵더라도 두려움이나 절망감에 자신을
     

    던지지 마세요.

    그것은 바로 죽음 속에 자기 자신을 던지는 것이나 다름없으니까요.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용기와 뜨거운 가슴입니다.



    - "어울림 비타민 편지"  중 에서 -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 사랑의 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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