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2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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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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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건강한 사람은 가장 현명한 사람은
가장 좋은 스승은
가장 좋은 인격은 오늘도 님들 행복한 하루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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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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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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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향기가 참 좋은 하루
숲 속의 풀잎이랄까
풀잎의 이슬이랄까
당신의 미소에 스쳐오는 향기
싱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나는 샤르르 피어나는 기쁨의 꽃잎
천사의 날개에 실려 왔을까
새들의 노래에 날아 왔을까
당신의 향기와 첫인사를 건네면
꽃 내음 그윽한 화창한 뜰이 열려요
나는 나폴나폴 춤추는 행복의 나비
당신의 향기로
오늘은 한 송이 백합꽃을 피우겠어요
꽃 잎마다 수를 놓고 물감을 들이겠어요
하얗게, 눈부시게 하얗게
나는 파르르 떨리는 사랑의 숨결
햇살 고운 창가에
한아름 꽃 마음이 아름다워요.
- 좋은글 중에서 -
- 2011/12/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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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사랑한 물고기
깊은 바닷속에 바다를 사랑한 물고기가 있었습니다.
물고기는 바다가 너무 좋아서 바다의 모든것을 닮고 싶었지만..
바다는 그런 물고기에게 눈길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물고기는 점점 바다를 닮아가 몸의 색도
바다를 닮은 푸른색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물고기는 슬펐습니다.
바다가 자신을 봐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고기는 울었습니다.
그때..물고기의 눈물이 바다의 몸에 닿았습니다.
바다는 물고기를 보며 말했습니다..
"내가 널 봐주지 않는게 아냐...넌 이미 내 안에 있잖아...."
물고기는 너무 기뻤습니다.

- 2011/11/0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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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있습니다.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하며 살아 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 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위로하는 말이,
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합니다.
"마크트 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은
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사랑은 기적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은
새로운 힘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을 아끼지 맙시다.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사는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 2011/10/2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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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1X라고 해서 개발 코드명인 줄 알았더랍니다~. 그런데 캐논코리아에서 이번 19일, 공식적으로 플래그십 DSLR 카메라 'EOS-1D X'를 2012년 3월에 출시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시장으로 변화된 가운데에서도 캐논은 꾸준히 1번대 제품에 대한 자존심을 지켜오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묘하게 ‘화소’ 숫자 경쟁으로 돌입했던 것 때문에 화질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을 많이 남겼었는데 이제 다시 본래 나가야 할 길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X’는 1,800만 화소 풀프레임 CMOS센서를 기반으로 초당 약 12매 연속 촬영 + 상용 ISO 51,200짜리 고감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억지스러운 화소수 증강 때문에 발생하는 컬러노이즈 등을 생각하면 1200 ~ 1800만 화소가 적절하다는 말이 있었지만 이상하게 숫자가 많으면 더 좋다는 인식기반을 가지고 이 시리즈들은 꾸준히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개인적으로 무척 선호한 하드웨어였던 니콘 D3는 ‘화소수’보다 노이즈를 잡고 지원 ISO를 좋은 형태로 만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취미용으로는 쓰기에 뭐한 덩치이기 때문에 일이 아니면 만지지 않게 되었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캐논 플래그십 DSLR도 좋은 연속 촬영 성능과 함께 프레스용 'EOS-1D'시리즈를 확실하게 'X'로 정리했다고 보고 싶습니다. 물론 최신 작품이기 때문에 자체 개발된 새로운 영상처리엔진 'DIGIC 5+'를 2개 사용한 듀얼 처리방식을 동원해서 당당하게 플래그쉽 제품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DIGIC 4보다 17배정도 처리능력을 강화시켰다고 알려집니다.
무엇보다 바로 사용할 수 있는 ISO영역이 100 ~ 51,200이고 확장을 하면 ISO 204,800라는 굉장히 묘한 영역까지 지원을 하게 됩니다. 거의 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가 되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 되지요. 이전에 나와 있었던 플래그쉽 녀석, MARK IV랑 비교해보다 엄청난 변화입니다.
-ML:NAMESPACE PREFIX = O />
1이기 때문에 가지는 떡대가 아니라면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에 1800만 화소를 꾸려넣은 캐논 아이들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1시리즈가 가지는 것은 좀 거시기 하다~ 라는 말도 있었던 ‘풀HD 동영상 촬영’도 당당하게 지원을 하면서 바로 동영상 편집이 가능한 ‘타임코드’까지 지원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완전히 귀엽고 취미로운 애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치를 가지게 합니다.

1이기 때문에 도입된 61포인트 고정밀 AF : 61-Point High Density Reticular AF(이중 41개가 크로스센서)를 달고 나왔으니 뭐 말그대로 현존하는 아이들 중 가장 만족스러운 (덩치랑 가격 빼고) 아이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집니다. 개인적으로 니콘보다 마음에 드는 자동 이동물체 추적 포커싱 모드는 상당한 영역을 커버해줄 것 같지요.
1이기 때문에 가져야 할 셔터 내구성도 과거 20~25만 컷에서 40만 컷까지 늘어났다고 하니 이것도 또 에헤헤한 기쁨 아이템입니다. 과거 작업하다가 2번 날려먹은 1애들을 생각해보면 취미로운 영역으로도 만져 보고픈 아이라고 하겠지요.
말로 하기는 쉬운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까지 말하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X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오면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제품 지향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 은근한 유혹을 어떻게 견딜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연말에 들어 태국 상황 때문에 컴퓨터 관련 업그레이드 방향이 묘하게 흐르고 있기 때문에 (샌디 쪽으로 전환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연초에 환율이 난리만 치지 않는다면 한 번 잡아보고 싶은 아이가 될 것 같습니다. 물리적인 에러가 없고 펌웨어가 안정된다고 하면 좋겠습니다.

- 2011/10/2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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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편한 사람◈
그대를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대의 얼굴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대는 내 삶에
잔잔히 사랑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대를 기다리고만 있어도 좋고
만나면 오랫동안 함께
속삭이고만 싶습니다
마주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고
영화를 보아도 좋고
커피 한 잔에도 행복해지고
함께 거리를 걸어도 편한 사람입니다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듯 느껴지고
가까이 있어도 부담을 주지 않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
잔잔한 웃음을 짓게 하고
만나면 편안한 마음에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를 잊어버리도록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그대는 내 남은 사랑을 다 쏟아
사랑하고픈 사람
내 소중한 꿈을 이루게 해주기에
만나면 만날수록 편안합니다
그대는 내 삶에
잔잔한 정겨움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글/용혜원님-
- 2011/10/0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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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x 130, 종이에 채색, 2005
53 x 45.5, 종이에 채색,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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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x 73, 종이에 채색,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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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x 80, 종이에 채색,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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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아름다운 우리의 인생처럼
꽃그림 전문화가 노숙자
어쩌면 ‘꽃’이란 단어는 ‘아름다움’의 동의어일지 모른다. 그러나 사람들은 ‘꽃의 아름다움’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한 나머지 제대로 처다 보지도 않고 스쳐 지나가 버린다. 여기 수십 년간 꽃의 아름다움을 곰곰이 바라봐 온 화가가 있다.
꽃 그림 전문화가 노숙자. 그녀의 그림 안에서 펼쳐지는 꽃의 향연에 초대한다.
결코 부정할 수 없는 아름다움, 꽃을 그리다
꽃은 매력적이다. 화려한 꽃잎의 색깔로 행인의 눈을 즐겁게 하고 고혹적인 향취로 벌과 나비를 유혹한다. 수많은 미술작품과 시에 끊임없이 동참하는 것만 보더 라도 꽃의 아름다움은 당연하다 못해 보편적이기까지 하다. 때문에 화가 노숙자 에게 ‘왜 꽃을 그리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은 참 멋쩍은 일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대답은 의외였다.
“내 주위에서 가장 쉽게 구할수 있는 소재니까요. 길가에 핀 들꽃 한 송이를 꺾어와 그릴수도 있고 작은 뜰에서 조금씩 키우면서 그릴수도 있어요. 몰론 그전에도 꽃을 좋아하기도 했지요.“ 물론 꽃은 백번, 천번을 반복해서 그린다 해도 닳지 않는 아름다움을 지닌 소재지만 그것을 선택한 이유가 흔히 볼 수 있기 때문 이라니, 수십년간 그려온 이유치고는 조금 싱겁기도 하다. 그러나 쉽게 닿을 수 있는 곳에 있기에 꽃이 더욱 가치 있는 것은 아닐까. 일상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현대인에게 그녀의 그림은 이렇게 말하고 있는 듯 했다. ‘꽃이 이렇게 아름다워요. 당신은 미쳐 몰랐지요? 바로 당신 곁에 있는 꽃의 아름다움을...
우리가 알고 있는 것, 그 이상의 아름다움을 그리다
화가 노숙자에게 그림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가족’이다. 비교적 이른 나이에 데뷔한 이후 거의 쉬지 않고 그림을 그려온 그녀가 잠시 붓을 놓은 때가 있었다. 아이를 낳고 나서이다. “무조건 ‘가정’이 첫째니까요. 그런데 몇 년 그림을 그리지 않고 있으려니까 참 우울해 지더군요. 집에서 그릴 수 있는 소재를 찾다가 꽃을 그리게 되었는데. ‘아, 이거다’ 싶더라고요” 그렇게 꽃을 그리기 시작한지가 26년째다. 지금도 1년에 40점 이상을 그린다고 하니 그녀가 이제껏 그린 꽃이 몇송이가 될 지 헤아릴 수 없을 지경이다. 길가에 핀 민들레, 개나리에서부터 작은뜰에서 정성껏 가꾼 각양각색의 양귀비, 직접 산에 가서 찾은 매발톱, 구슬봉이 등의 야생화까지 그녀의 그림에 등장하는 꽃들은 저마다의 이름을 달고 화려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다. 단아하고 청순하게, 때로는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매력을
한껏 자랑하는 그녀의 꽃 그림에 화사한 봄 나! 비가 함께 노닐 때면 마치 꽃향기에 취한 듯 아찔하기까지 하다. 그림을 향해 손을 뻗으면 한아름 잡힐 것 같이 세밀하게 묘사된 꽃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꽃의 아름다움 그 이상을 보여준다.
예술보다 소중한 인생, 꽃과 닮은 삶을 그리다
최근 노숙자 화가는 딸 이정은 화가와 함께 전시회를 가졌다.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서일까. 그녀의 세 자녀들은 모두 화가, 디자이너, 건축가로 미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활동하고 있다. 특히 맡딸인 이정은 화가는 일상속 공간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극사실적 화풍으로 그녀와 많이 닮았다는 평을 많이 듣는다. 자신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딸을 보는 어머니의 마음은 어떨까? “딸과 공통분모가 있으니까 기쁘고 즐거워요. 하지만 모녀의 그림이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을까봐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지요. 그래도 집안에 있는 일상적인 것을 소재로 그린다는 점은 닮았네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최소한의 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 한 시간씩 꼭 운동을 한다는 그녀. 근처 주부들을 집에 모아놓고 하는 그림 수업이 그렇게 즐거울 수 없다는 그녀. 노숙자 화가에 있어 그림이란 소소하지만 진실한 인생으로 이끄는 예술. 그 이상의 것이었다. ! 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의 예술가 못지않게 그녀가 대단해 보이는 것은 진정한 아름다움을 향해 더디지만 진실한 걸음을 걸어온 열정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이 눈부신 아름다움이 되는 그녀의 그림을 통해, 우리는 어느새 꽃과 닮아있는 우리의 삶을 바라보고 있다.
<글 홍유진 자유기고가, 사진 최병준 Kamp스튜디오>
- 2011/10/03 11:17
- y11806.egloos.com/1059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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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넉한 마음으로 ♡ 넉넉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 가십시요. 빈틈없는 논리가 당신을 지키지 않습니다. 많이 가진 부유가 당신을 행복하게 하지 않습니다. 똑똑한 처신이 당신의 권위가 되지 않습니다.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좋아하고 특출한 체 하기보다는 물러나 있기를 좋아하고 단칼에 자르기보다는 함께 가기를 좋아하는 그 넉넉한 삶 비록 소득이 없어도 이마에 맺힌 땀방울만으로도 힘을 얻고 사랑을 받지 못해도 주고도 더 주고 싶은 마음이 재산 되어 그 광활한 넉넉한 마음으로 온 세상을 살아가면 어떨까요? ...좋은 글 중에서... |
- 2011/10/03 10:59
- y11806.egloos.com/10588675
- 덧글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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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5 19:31
- y11806.egloos.com/10396513
- 덧글수 : 0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밝은 내일이란 그림의 떡과 같고
사무엘 존슨은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이 말의 의미는 시간을헛되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늘 공평하게 찾아오는
- 좋은 글 중에서 -
- 2011/09/19 15:48
- y11806.egloos.com/1018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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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5 13:06
- y11806.egloos.com/10577096
- 덧글수 : 0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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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9 16:44
- y11806.egloos.com/1076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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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2 10:12
- y11806.egloos.com/1059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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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이에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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